- 첫 글
Q. 왜 갑자기?
- 나만의 경험 모음은 AI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- 공개된 장소에, 남들이 볼 수 도 있는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
- 블로그 배포하는 과정을 자동화 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. (제일 큰 이유)
- 이미 경험했던 어려움인지도 모르고 다시 알아나가는 수고를 하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.
Q. 여태 왜 안했는지?
- 보통 알고리즘 풀이를 복-붙 하는 형태로 운영하는 모습들을 많이 봤습니다. 대게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 과제처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.
- 공개된 장소에 해야할 이유에 공감하지 못했습니다. 개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
- 같은 일을 두번하기 싫었습니다. (개인공간에 정리, 공개 장소에 발행하기)
Q. 생각이 바뀐 이유?
- 무지성 아카이빙 치료
- 아카이빙한다고 해서 그것이 내 지식이 되진 않았습니다.
- 몇년치 열심히 정리한 글들이 다시 화면에서 읽히기만을 바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.
- 노션아 미안.
- 내가 쓴지도 모르겠는 컨텐츠들만 늘어가는건.. 학생계정 무제한 저장 가능이라는 선의를 베풀어준 노션에게 데이터 쓰레기만 계속 쌓고 있는 블랙 컨슈머라고 생각했습니다.
- 아 뭐더라.
- 이거 뭐더라? > 검색 및 해결 > 다시 안봄 > 망각 > | 한참 뒤 | > 비슷한 문제 > 이거 뭐더라? > .. | n회 반복 | > .. *현타
- 한번에 할 수 있구나 + 좀 더 정제된 내용.
- 자동 발행이 되니까 블로그 운영을 위해 같은 일을 두번 하지 않아도 되고,
- 공개 장소에 올라간다는 생각만으로도 스스로 내용의 퀄리티에 신경을 더 쓸 것 같습니다.
Q. 운영 계획?
- 블로그 쓰는것에 좀 더 익숙해지면, 여러 기능도 넣어볼게요. (댓글 등)
- 일단은 Quartz + Obsidian + Github Actions + Mac mini(발행서버) 로 만들었기에 간단히 정보 전달 위주로 하려 합니다.
- 글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주제를 크지 않도록 하고 싶어요. (궁극적으로 제텔카스텐 지향)
Q. 목표도 있나요?
- 1일 평균 방문자수 100명!!
- 좋은 글 쓰기!! 쉽게 쓰기!!
Q. 하고싶은 말?
- 틀린 정보에 주의하세요.. 경험 바탕이고, 검증은 AI가 했거나 안했거나 입니다.
- 자동 발행이다 보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일 때가 있습니다!!
- 같은 맥락에서 글은 지속적으로 내용이 업데이트됩니다.
- 또한 개인적인 내용도 간혹 작성할 예정이라 블로그 성격이 좀 다면적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.